실제 풀이 사례

실제 질문에 답한 글을 옮겼어요. 「참고 예시」는 풀이 기준을 보여 드리려고 쓴 글이에요.

3건

일·진로영어강사로 일하고 있어요. 성인과 아이들 중 누구를 가르치는 게 더 잘 맞을까요? 강사를 계속할지, 재미를 느끼는 마케팅으로 방향을 바꿀지도 고민이에요.

강사는 계속해볼 만하고, 대상은 성인이나 학습 목적이 분명한 고학년 쪽에 더 무게를 두고 싶어요. 저학년보다 고학년이 잘 맞는다고 느끼신 경험과도 맞닿아 있고요.

임수(壬)를 받치는 인성이 신금(辛·辛·申)으로 세 자리인데, 밖으로 쓰는 곳은 월지 묘목 상관과 시지 인목 식신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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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진로올해 말 이직을 생각하고 있어요. 옮긴 뒤 잘 적응하고 오래 다닐 수 있을까요? 연애와 결혼운도 궁금해요.

연말 이직은 해볼 만해요. 특히 12월 쪽에 무게를 둡니다. 시주 임신(壬申)이 살인상생이라, 어려운 일을 맡아도 배우고 이해하면서 감당하는 구조거든요. 처음부터 다 잘해야 하는 자리보다, 배울 사람이 있고 맡을 일이 분명한 곳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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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예시일·진로9월 1일에 면접을 봤고 9월 21일 발표를 기다리고 있어요. 이번 취업 결과와 앞으로의 흐름이 궁금해요.

결론부터요. 이번 발표, 흐름상 붙는 쪽에 무게가 실려요.

계수(癸) 일간이 금(金) 인성 4개에 둘러싸여 원래 "준비는 넘치는데 자리가 늦게 나는" 타입인데, 21~30세 병술 대운에 올해 병오년까지, 사주에 하나도 없던 불(火, 재성)이 한꺼번에 들어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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